세계적인 축구스타 앙리에게도 말 못할 고민이 있었는데..
그 고민을 해결하러 무한 도전이 떴다.
 
 
'앙리'와 함께 골세레머니를~~
 
 
뒷 일 생각못한 앙리는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 본다는데 - ^^;
 
 
재석과 함께 하늘땅별땅 각기별땅을 한 앙리는 다른 멤버들과도!!
 
 
첫번째로 나온 사람은 박거성
 
 
그의 세레머니에 앙리는..?
 


 두번째는 우리의 도니

 

 

앙리의 표정은..?

 

 

도니의 세레머니는 앙리가 예전에 한 번 선보였다는 후문이 -

 

세번째는 단신 꼬마 하하
 


 
석사유머를 펼치는 하하 세레머니에 앙리는..?
 
 
네번째는 하이킥을 조금 더 사랑하는 식신준하
 


 앙리보다 바쁜(^^) 준하의 세레머니를 본 앙리는..?

 

 

다섯번째는 우리의 호프 유반장

 

 

의욕만 앞서다가 그야말로 망신살;;

 

 

이해 못한 앙리는 ????? 만...

 

다시한번 기회를 얻은 재석의 세레머니는...?

 

 

촐랑거리는 유반장에게 앙리는..?

 

 
 
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아이!!

 

 

다른 멤버들의 모습은 너무 루즈했다는 소녀떼의 주인공.

진취적인 모습이 눈에서 뿜어져 나오는데...

 

 

앞에서 유재석에게 직접 패스해준 모습을 눈여겨보던 돌+아이는

자신도 패스해 달라고하지만.. 앙리는 거절을...그 이유란...?!
 

 
 

인터넷을 달군 저질세레머니에 대한 앙리는..?

 

 

이제야..홍철을 제대로 본듯!!

 

 

포기못한 홍철은 또 다른 스타일을 추천하지만..

이미 그를 제대로 파악해버린 앙리의 냉정한 대답..!!^^

 

 

결국 모든 세레머니를 구경하고 난 후 앙리의 모습은..

무한도전을 슬슬 피하면서 통역자에게 귓속말로 한마디를 하다.

 

NO!!!!


 

그래도 한번 더 생각해주지 않겠어요~~~

최소한 황진이 춤하나라도;;;^^*

 

 

 

할 말을 잃을 정도로 멋진 사람.

 

요즘 재석과 하하가 공동으로 미는 유행어 "~~거든요.."

(은근 중독성있다규)

 

 

질투쟁이들의 유행어 만들기에 도전하지만..수준들이..훗;;

 

 

빌헬름 텔 이야기하는데 우리의 석사 하하는 혼자 로빈 훗을..!!

 

 

벌칙 몰아주기에서 가위바위보로 홍철을 이긴 하하의 뿌듯한 한마디는!!

 

 

저번에 피니쉬한 프렌드쉽에 앙금이 남은 앙리와 박거성.

 

 

무한도전과 위화감 0%에 도전하는 우리의 스타 앙리!

 

 

뜰 뻔했다가 사라진 거성체조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못한 명수의 속셈.^^

 

 

물공쇼를 정말 즐기는 앙리.

 (물공쇼는 좋아하지 않던 나였지만..이번 만은..대폭소!!)

 

 
괴물과 부딪힌 공이 걱정스런 앙리는...이런 상황극을^^
 
 
그런 개구쟁이 앙리의 어깨를 가볍게 미는 준하의 모습을 보니..
정말 제 7의 멤버로 영입하고픈 충동이!!!
 
 
유난히 높았던 도니의 물공 높이에..나도 데구르르르~
 
 
앙리도 멤버들의 요청에 도전을 하지만 의연한 모습인데..
하지만, 손가락 숫자말하기에서 ... 다소 충격을 받은..모습^^
 
 
거성과의 몸값 경쟁에서도 겸손한 모습으로 -
 
 
표적맞추기를 하는 게임에서 앙리는 자신은 골게터이기때문에 쉽지않을거라고...
그 말에.. 웃음의 프로인 무한도전도 한 마디를!!
 
 
게임도중 구경나온 팬들까지 신경써 주는 앙리.
그리고 무한도전까지 배려해주는 젠틀함.
 
 
게임의 향방은 박빙으로.. 무승부를 이루어낸 도니의 외침..
하지만,멤버들의 반응은... 싸아 ~~~^^
 
 
앙리가 도니를 웃겨주는 시츄에이숀까지.
 
 
마지막 한골을 남겨놓고 나온 앙리의 따뜻한 말에..
아무도 못알아듣었지만..
웃기는거 빼고 다 잘하는 도니만 알아듣다.
(앙리도 도니도 최고로 멋졌다!!)
 
이런 훈훈한 모습속에도 박거성의 컨셉인 이기주의는 흐트러질줄 모르고^^
 
 
2주 동안 전 국민을 앙리소녀로 만든 슈퍼스타 앙리!!
또 내한해 주길....

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★꺼비의 이야기★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
이 글의 관련글
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.

트랙백 주소 :: http://flydaddy2006.co.kr/trackback/547

댓글을 달아 주세요